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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무용콩쿠르 김환희-김보람씨 1등상
동아일보
입력
2011-08-01 03:00
2011년 8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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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퍼러리 시니어부문
31일 폐막한 제8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에서 김환희 씨(세종대)와 김보람 씨(한국예술종합학교)가 컨템퍼러리무용 시니어 남녀 부문 1등상을 각각 받았다. 발레 시니어 남녀 1등상은 이동탁 씨(유니버설발레단)와 멜리사 해밀턴 씨(영국 로열발레단)가 받았다.
민족무용 전통무 시니어 부문 남녀 1등상은 김유섭 씨(중앙대)와 이시은 씨(상명대)에게 각각 돌아갔다. 민족무용 창작무 시니어 부문 남녀 1등상은 유용현 씨(한국예술종합학교)와 김혜지 씨(한국체대 졸업)가 받았다.
주니어 부문 1등상 입상자는 △컨템퍼러리무용 심재호 씨(한림연예예술고) △발레 밍쉬안왕 씨(상하이무용학교) 원정윤 씨(서울예고) △민족무용 전통무 임주리 씨(중앙대) △민족무용 창작무 정민근 씨(광주예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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