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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자격시험 666명 합격
동아일보
입력
2011-05-21 03:00
2011년 5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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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제93회 기술사 자격시험에 666명이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가스기술사 등 58개 종목에 걸쳐 시행된 이번 시험에는 1만315명이 1, 2차 시험에 응시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토목시공기술사에 도전한 김은영 씨(28·여), 최고령 합격자는 발송 배전기술사에 지원한 이형한 씨(62)다. 합격 여부는 공단 인터넷 검정정보시스템(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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