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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지진 성금 2억2500만원 한국관광협, 본보 통해 기탁
동아일보
입력
2011-04-06 03:00
2011년 4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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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남상만·사진)는 동일본 대지진 발생 이후 회원사들이 힘을 합쳐 모은 성금 2억2500만 원을 5일 동아일보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지난달 11일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한 이후 업계 회원사들을 중심으로 4일까지 대대적인 모금활동을 벌여왔다. 남 회장은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일본 이재민에게 꼭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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