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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윤실 이사장 이동원 목사
동아일보
입력
2011-03-09 03:00
2011년 3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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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사진)를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4년. 이와 함께 공동대표 상임집행위원장으로 이장규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공동대표 상임집행위원으로 전재중 법무법인 소명 변호사, 박은조 분당샘물교회 담임목사, 백종국 경상대 정치행정학부 교수, 임성빈 장신대 교수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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