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강윤영 윤철 모친상·김달희 장모상外
동아일보
입력
2010-12-22 03:00
2010년 12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윤영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윤철 아남감정평가사사무소 대표 모친상·김달희 김달희법률사무소 대표 장모상=21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2019-4002
◇김백수 씨 진수 주시드니 총영사 창수 씨 부친상·이정숙 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팀장 시부상=21일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019-4001
◇김병환 전 대전일보 논설위원 성환 치과 원장 모친상·홍근표 엘리트회원권 대표 장모상=21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1-787-1508
◇김철수 씨(사업) 흥수 ㈜홍성 대표 모친상=21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58-5979
◇박원 씨(재미) 중구 ㈜다임즈 이사 근상 한국에자이㈜ 본부장 정원 씨(재미) 부친상·장원상 씨(재미) 장인상·김봉숙 씨(재미) 시부상=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3010-2291
◇변종윤 청원군의회 의장 모친상=21일 충북 청주시 참사랑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43-286-9533
◇오일영 현대증권 금융상품법인1부 대리 주영 주현 씨 부친상·김장원 두산중공업 영국법인 차장 유영재 KBC 광주방송 재무팀 과장 장인상=21일 광주 남구 봉선동성당, 발인 23일 오전 9시 010-3787-1830
◇윤천호 씨(재미) 재호 대주상사 대표 모친상=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03
◇이문성 성균체육회 고문 겸 삼원판지 회장 모친상=21일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1-781-6722
◇이선호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촌정보문화센터 차장 영호 서흥금속 생산직 직장 철호(사업) 인호(〃) 기호 씨(〃) 부친상=21일 전남 화순전남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61-379-7438
◇이종현 씨(재미) 재균 해외건설협회 회장 종년 동서대 교수 부친상·김신일 씨(사업) 윤봉태 GS칼텍스 상임고문 장인상=21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51-610-9677
◇진인주 인하대 대외부총장 인기 치과 원장 성자 성희 성애 씨 모친상·강오 오정호 이병세 씨 장모상=21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반 02-2227-7591
◇홍재희(사업) 완희(〃) 덕희 씨(〃) 창희 농협 여의도대기업RM센터 지점장 부친상=21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440-8912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포토 에세이
구독
구독
국방 이야기
구독
구독
DBR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5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찬운 檢개혁 자문위원장 사퇴…“숙의·토론보다 감정적 접근 앞서”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김윤덕 “무안공항 참사 유해 추가 발견 송구…세심하지 못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