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이사장 오명 前부총리

동아일보 입력 2010-09-09 03:00수정 2010-09-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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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는 신임 이사장으로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70·사진)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임기는 3년. 신임 오 이사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체신부, 교통부, 건설교통부 장관과 동아일보 회장, 아주대 건국대 총장 등을 지냈다. 현재 웅진그룹 고문 겸 태양광에너지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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