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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1월 7일 1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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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현대모터스 선수단 50명은 7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위치한 장애아동복지시설 ‘자림원’을 방문해 ‘1일 생활체험’을 했다. 선수단은 목욕보조와 대청소는 물론 원생들과 함께 오락시간을 갖는 등 장애아동들과 하나가 됐다. 최진철 선수(앞줄 오른쪽)가 심명숙 자림원 부원장에게 유니폼 등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전북 현대모터스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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