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 주한호주대사, 3일 동아일보사 내방

입력 1998-07-03 19:25수정 2009-09-2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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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존 헬리 주한호주대사(49)는 3일 동아일보사를 방문, 오명(吳明)사장과 호주와 한국의 경제협력 및 언론협력 증진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헬리대사는 이 자리에서 “호주와 호주의 2번째 교역국인 한국이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바란다”며 “올해말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호(韓濠)언론포럼이 양국간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사장은 “동아일보는 호주의 시드니모닝헤럴드지와 자매결연을 하는 등 양국간 관계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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