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야구협회, 새 집행부 구성

입력 1998-07-03 16:26수정 2009-09-2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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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협회는 최근 「심판 로비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집행부 임원중 일부의 사표를 수리하는 등 3일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집행부중 이종락 실무부회장과 고익동 김동성 황영준 부회장, 김병우 전무이사등은 유임됐으며 김윤규 기획이사와 김우덕 총무이사 등 이사진 5명은 새로 임명됐다.

오래전부터 야구감독들의 심판로비설이 있었던 아마야구는 최근 MBC-TV 시사보도 프로그램 「시사매거진 2580」에서 학생야구계의 심판로비설이 보도돼 이를 둘러싸고 책임론이 전개됐었다.

다음은 새 집행부 명단.

▲실무부회장=이종락 ▲부회장=고익동,김동성,황영준 ▲전무이사= 김병우 ▲ 기획이사= 김윤규(신임) ▲총무이사= 김우덕(신임) ▲경기이사= 김병일(신임) ▲기술이사=김희련(신임) ▲섭외이사= 구본호(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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