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김용옥씨, 한방진료 중단…하버드대 연구교수 맡아
업데이트
2009-09-25 11:24
2009년 9월 25일 11시 24분
입력
1998-06-03 19:34
1998년 6월 3일 19시 3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양철학자이자 한의사인 김용옥(金容沃·50)씨가 7월3일부터 한방 진료를 중단한다. 김씨가 자신이 운영해오던 서울 동숭동 도올한의원을 폐업하는 것은 미국 유학 때문. 그는 8월부터 4년간 미국 하버드대 의대 신경생물학교실 연구 교수를 맡아 한의학 원리 연구에 몰두할 계획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