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작년 3천7백여건 제안 황인주씨 「제안왕」선정

입력 1998-01-21 17:21수정 2009-09-2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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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작년에 모두 3천7백여건의 제안을 내놓은 黃仁周씨(32·중장비 가공부)를 제안왕으로 뽑았다고 21일 밝혔다. 黃씨는 건설중장비의 운전석과 본체 조립공정 개선방법을 제안, 종전 5시간 걸리던 조립시간을 15분으로 크게 단축시키는 등 9백여건 이상의 제안을 생산현장에 적용시켜 생산성 향상에 많은 기여를 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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