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9일 새임원 선임

입력 1998-01-09 20:16수정 2009-09-2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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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고학용·高學用 조선일보 논설위원)은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갖고 제45대 임원을 선임했다. △서기〓문창재(文昌宰)한국일보논설위원 △기획〓최맹호(崔孟浩)동아일보 국제부장 △회계〓장현준(張鉉俊)중앙일보 논설위원 △편집〓임경록(任慶祿)연합통신 편집부국장 △감사〓강신철(姜信澈)경향신문 부국장 겸 정치부장 김운라(金雲羅)KBS 라디오편집부장 △편집위원〓이광재(李光宰)경희대교수 박강문(朴康文)서울신문정보과학부장 박시룡(朴時龍)매일경제논설위원 우원길(禹元吉)SBS부국장 〈허 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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