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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허니문 베이비」출산 3쌍 무료해외여행
업데이트
2009-09-26 13:02
2009년 9월 26일 13시 02분
입력
1997-08-21 20:32
1997년 8월 21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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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소장 나티라)는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다와 허니문 베이비를 출산한 세 쌍의 부부를 21일 선정, 내년 7월 아기의 첫돌 때 5박6일간 무료로 태국여행을 시켜주기로 했다. 나티라소장은 『출입국자료와 출산기록 등을 검토해 이들을 선정했다』며 『내년에도 같은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와차이 타비스리 주한 태국대사는 아기들의 출생일시에 맞춰 태국이름을 지어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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