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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교환 불가

입력 2022-04-30 03:00업데이트 2022-04-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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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차장에 누가 멀쩡한 바퀴 의자를 그냥 가져가라고 내놓았네요. 펭귄과 공룡 인형은 사은품, ‘교환 불가’라고 밝힌 유머 감각은 덤입니다.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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