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선오피스 ‘디원시티 마일스톤 한라’ 분양

  • 동아경제
  • 입력 2022년 8월 30일 17시 23분


서울 오피스 시장 공실률이 10여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한 반면 임대료는 지속 상승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급성장한 정보기술(IT) 업체들을 중심으로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면서 오피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수도권으로 이전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경기 오피스 시장에 대한 관심도 여전하다.

이에 경기 시흥 장현지구에서는 하이엔드 오피스가 분양된다. 섹션오피스 ‘디원시티 마일스톤 한라’는 시흥시청 역세권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에 오피스 350실과 상업시설 27실로 구성된다. 오피스는 25.65㎡부터 48.01㎡까지 다양한 타입이 공급된다.

디원시티 마일스톤 한라는 여유로운 휴식과 조망권을 위해 2~10층 일반 오피스에 내부 발코니를, 1층에는 외부 테라스를 각각 설치했다. 지하 1층 사업시설은 6.4~7.3m, 지상 1층 상업시설은 6~7.3m 높이로 층고를 설계해 다양한 공간 연출도 가능하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다. 2층과 6층에 비즈니스 라운지, 지하 1층에 로비와 회의실이 각각 설치된다. 지상 1층 상가 전면부에 뉴욕스타일 아치형 입면 설계를 적용하고 테라스식 데크를 배치했다.

주변에는 ▲광명유통단지 ▲광명일반산업단지 ▲도시첨단산업단지 ▲매화일반산업단지 등 첨단 산업단지들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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