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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일상다방사’ 첫 사연 공개… 비비가 들려주는 자취의 설렜던 순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10-23 18:03
2020년 10월 23일 18시 03분
입력
2020-10-23 17:59
2020년 10월 23일 17시 59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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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연예인과 협업해 자취생들의 일상 사연을 음원으로 제작·공개하는 ‘일상다방사’ 첫 사연을 23일 오후 6시 다방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 일상다방사는 다방이 연예인과 협업해 자취생들의 일상 사연을 음원으로 제작·공개하는 프로젝트다.
첫 번째 연예인은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주목한 ‘비비’다. 앞서 다방은 SNS를 통해 ‘첫 자취의 설렜던 순간’을 주제로 지난 7일~16일까지 열흘 간 사연을 공모 받았다. 이중 자취의 설렘을 가장 잘 표현한 사연을 선정해 비비와 함께 음원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에는 비비가 등장해 다방 사용자들의 자취 사연을 직접 소개한다. 제작된 음원과 비비 라이브 영상은 내달 6일 다방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된다.
다방 관계자는 “사용자들의 자취 일상에 깊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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