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햇살전원마을 도보 10분 거리에 양평 원덕역
동아일보
입력
2019-05-03 03:00
2019년 5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양평군 원덕역 인근에 햇살전원마을 주택지를 분양한다.
양평은 환경과 경치가 좋은 곳으로 정평이 나 있어 중장년층부터 젊은 세대까지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다.
양평전원주택단지는 강과 숲으로 이루어져 공기 좋고 물 맑으며 서울에서 이동하기도 편리해 경기도내 전원주택지 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양평햇살전원마을 단지는 앞에 흑천이 흐르고 뒤로 산이 둘러싸고 있는 배산임수형 단지다. 대지 2만3000여 m², 50여 가구 규모로 전 가구 정남향에 넓은 시야와 확 트인 조망을 갖췄다. 분양가는 3.3m²당 53만∼65만 원이다.
보통 전원주택단지는 승용차를 이용해 도심으로 출퇴근 하지만 양평 햇살전원마을은 도보 10분 거리에 원덕역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수월하다. 또 도보 7분 거리에 원덕초등학교가 있다.
토목공사는 지하수, 오폐수 처리 등의 인허가가 완료되었으며 보강토공사, 도로 등 70%가 넘는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현재 분양률은 약 70% 잔여필지는 7개이다.
#화재의 분양현장
#부동산
#햇살전원마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업자에서 앙숙으로…머스크-올트먼 법정 싸움 4월 시작
중국 “특별한 경우만 엔비디아 H200 써라”…미중 AI 주도권 신경전
“동작 그만!”…불에 탄 돈 손대지 말아야 하는 이유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