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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日 히사히토 왕자 책상에 흉기 놓은 용의자 체포
뉴스1
입력
2019-04-30 01:47
2019년 4월 30일 0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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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히토(明仁) 일왕의 퇴위를 하루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손자인 히사히토(悠仁) 왕자(13)가 다니는 학교에 칼 두 점을 놓은 용의자가 붙잡혔다.
29일 NHK 등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방범 카메라에 찍힌 수상한 남성을 추적해 하세가와 가오루라는 이름의 56세 남자를 용의자로 체포했다.
지난 26일 저녁 도쿄 분쿄(文京)구의 오차노미즈(お茶の水) 여자대학 부속 중학교에서 히사히토 왕자가 공부하는 교실 책상에 칼 두 점이 올려져 있는 것이 발견됐다.
히사히토 왕자는 5월1일 새 일왕으로 즉위하는 나루히토(德仁) 왕세자의 남동생의 아들이자 왕위 계승 서열 3위다. 아키히토 일왕의 유일한 손자기도 하다.
경찰은 중학교의 구내에 용의자가 불법으로 침입해 칼을 갖다 놓은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를 조사중이다.있다. 다른 현지 방송사는 그가 혐의를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이번달부터 중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히사히토 왕자는 칼이 책상에 놓일 무렵에 교실에 없었고, 어떤 부상자나 학교 피해도 보고되지 않았다. 경찰은 요구사항 등을 적은 협박 쪽지도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방범 카메라 영상에서 용의자는 헬멧을 쓰고 공사장 인부처럼 가장해 학교에 침입했다. 그후 지하철역의 방범카메라에도 그의 모습이 찍혀 추적한 결과 일본 경찰은 결국 한 호텔에서 용의자를 발견해 체포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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