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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SNS 팔로우 단 5명 ‘눈길’…“유노윤호 포함, 홍진영은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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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09:48
2018년 3월 24일 09시 48분
입력
2018-03-24 09:35
2018년 3월 24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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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호준 인스타그램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손호준과의 친분을 과시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손호준을 만나 카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볼링을 치는 등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MC들이 “손호준을 많이 보는 편이냐?”고 묻자 유노윤호는 “많이 볼 때는 일주일에 6일 봤다. 술은 거의 안 마신다. 여행을 간다든가, 게임을 하거나 추억을 많이 만든다”고 답해 진정한 절친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손호준 역시 “유노윤호를 안 만나야 여자친구가 생길 것 같다”고 말할 만큼, 그간 유노윤호와의 우정을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손호준의 인스타그램에는 단 5개의 계정만 팔로우 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유노윤호의 계정이다. 이 외에 가수 홍진영, B1A4 바로, 배우 유연석,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
그중 홍진영과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방송에서 홍진영은 "손호준 오빠와는 같은 광주 출신으로 중학생 때부터 친했다. 나를 남동생 취급한다"고 밝혔다.
유노윤호 역시 9개의 계정만 팔로우 중인데, 그 중 하나가 손호준이다.
두 사람의 우정에 누리꾼들은 “전생에 부부였나?”, “저 정도면 부부”, “두 사람의 우정 응원합니다”, “끼리끼리의 좋은 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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