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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서민정, 美 타향살이 어려움 토로 “임신 당시 30kg 체중 증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6 12:27
2017년 12월 16일 12시 27분
입력
2017-12-16 12:21
2017년 12월 16일 1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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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이방인’ 서민정·안상훈 부부
배우 서민정이 ‘이방인’에서 미국 생활 초창기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16일 JTBC ‘이방인’ 측에 따르면, 서민정·안상훈 부부는 이날 방송분에서 신혼 초에 살았던 미국 브루클린에서 데이트를 한다.
매체에 따르면, 서민정은 결혼 초 임신 당시 30kg이상 살이 쩠다고 토로한다. 그는 “사람을 잘 만나지 않아 살이 찐지도 몰랐다”고 말한다.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도 이날 방송분에서 미국에 정착하기 위해 하루종일 노력해야했던 과거를 떠올린다.
또한 두 사람은 딸 예진에 대한 사랑도 과시한다. 특히 안상훈은 “초보아빠 시절, 예진이에게 했던 행동이 정말 후회가 된다”며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안상훈이 눈물을 흘린 사연은 ‘이방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날 오후 6시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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