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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여신”…걸그룹→배우 한선화, 한층 성숙해진 근황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1 18:55
2017년 7월 11일 18시 55분
입력
2017-07-11 18:49
2017년 7월 11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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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한선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화보 현장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한선화는 트렌치코트를 어깨가 드러나게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층 성숙한 분위기와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한선화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 KBS2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그룹 활동과 연기를 겸하고 있는 아이돌 후배 김세정을 향해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한선화는 김세정을 향해 “응원을 많이 하고 있다. 응원을 하면서도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며 “첫 리딩하고 뒤풀이가 있었는데 매니저가 김세정을 데리고 가더라. 그 모습을 보면서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안쓰러운 마음도 있었다”고 말했다.
한선화는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2016년 시크릿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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