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블랙리스트 의혹 김기춘 특검 소환…박지원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바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7 08:45
2017년 1월 17일 08시 45분
입력
2017-01-17 08:42
2017년 1월 17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오늘(17일)특검에 소환되는 김기춘(78)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5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향해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랫동안 좋은 자리에서 법률공부 많이 해 갖은 불법을 자행하던 법꾸라지 김기춘 실장이 특검에 오늘 출두한다"며 "다시 돌아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썼다.
이어 "이제는 평생 지었던 죄값을 치룰 때가 됐다.아울러 함께 가는 조윤선 장관은 현직 장관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두라니 문화부가 부끄럽지 않을까요.어차피 사표 낼려면 출두전에 내길 바란다"고 글을 올렸다.
이날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이른바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의 윗선으로 꼽히는 김 전 실장과 조 장관을 소환한다.
특검은 오전 9시 30분 조 장관을, 10시 김 전 실장을 각각 소환했다. 두 사람 모두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의 피의자 신분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6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4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5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6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7
[오늘의 운세/7월 16일]
8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9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0
침수도로 달리던 BYD서 모터 ‘툭’…“믿고 탈수 있겠나” 中 발칵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5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8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9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10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활병’ 된 말라리아… 운동-캠핑하다 감염 많아
창원서 70대 여성 숨진 채 발견…자해 추정 남편 중상
“의식 잃은 아기 병원 이송 도운 인천 택시기사 찾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