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미모, 다 갖춘 모델! 인형 같은 외모에…

  • 동아닷컴
  • 입력 2016년 12월 26일 14시 32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가에 나타난 스위스 출신 모델 제니아 초우밋체바(Xenia Tchoumitcheva)가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7일(현지시간) 공개한 사진에는 오렌지색 끈으로 묶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제니아 초우밋체바의 아름다운 자태가 담겨있다. 뽀얀 피부에 탄력 있는 보디라인, 인형 같은 외모가 돋보인다.

1987년생 올해 29세인 제니아 초우밋체바는 미인대회 출신으로 5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고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 모델로 알려져 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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