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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료와 간식을 주문 1시간 만에'..펫프렌즈 펫라이더 서비스
업데이트
2016-11-07 17:09
2016년 11월 7일 17시 09분
입력
2016-11-07 17:07
2016년 11월 7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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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 사료와 간식, 그리고 패드 등 반려동물 용품을 주문 1시간 만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
모바일 반려동물 O2O 서비스 펫프렌즈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지역을 대상으로 펫라이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펫프렌즈의 펫라이더 서비스는 '우주에서 가장 빠른 반려동물 용품 배달'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펫프렌즈 앱과 카카오톡, 전화 등 3가지 주문 방법을 통해 사료와 수제간식을 주문 1시간 안에 보호자가 원하는 곳으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사료와 수제간식을 포함한 간식, 패드 등 일반 보호자가 많이 구매하는 용품들을 배달해준다.
새벽 3시까지 배달이 가능하며 또 반려동물 전문 MD와 상담한 뒤 주문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특히 오픈 기념으로 별도의 배달비 없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는 가격과 똑같이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펫프렌즈 관계자는 "서비스 개시 5시간 만에 주문이 100건을 돌파했다"며 "부족한 점들을 보완, 유용한 서비스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펫프렌즈는 펫라이더 서비스의 반응을 봐가며 서비스 지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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