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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추성훈 “자신 있는 신체부위는 치골 근육” 상반신 벗으니 ‘시선 강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06 10:57
2016년 11월 6일 10시 57분
입력
2016-11-06 10:47
2016년 11월 6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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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치골 근육을 뽐냈다.
지난 5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추성훈과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가 어디냐는 질문에 “치골 근육”이라며 자신 있게 치골 부위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김희철은 “종이도 들어가겠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우리는 맹장 수술 자국 밖에 없는데”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멤버들은 티셔츠 빨리 벗기 대회를 벌였다. 대회에서 이긴 사람이 추성훈과 맞대결을 붙는 방식.
첫 번째 대결에서는 강호동이 민경훈을 꺾었다. 이어 김영철이 서장훈을 가볍게 이겼다. 다음은 이수근이 이상민을 단번에 제압했다. 강호동 김영철 이수근이 붙은 준결승에서는 김영철이 간발의 차로 승리를 챙겼다.
결승 1차 결과 김영철이 가볍게 추성훈을 제압했다. 하지만 2차전에서는 추성훈이 조금 더 빨랐다. 마지막 3차전 역시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고 그 결과 추성훈이 승리했다. 이어 김영철 상체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 돼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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