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필로폰 투약 혐의 최창엽 “괴로움 잊기 위해”…경찰 공범 추적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08 17:11
2016년 10월 8일 17시 11분
입력
2016-10-08 13:26
2016년 10월 8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뇌색남’ 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최창엽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지난 5일 구속 송치됐다.
소속사 샘마루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8일 오후 “최창엽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된 것이 맞다.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며 “변호사 선임 등 문제 해결을 위해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최창엽은 지인과 함께 강남 모처에서 필로폰을 투약한혐의로 9월 검거되어 경찰의 조사를 받은 후 최근 서울 남부지검으로 구속 송치된 것으로 전해진다.
최씨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서울 종로 일대 모텔 등에서 필로폰 0.03g을 5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받고 있다.
최씨는 경찰 조사에서 괴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최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공범을 추적 중이다.
최창엽은 2011년 KBS 예능 프로그램 '휴먼서바이벌 도전자'로 방송 데뷔했다.
이후 KBS 2TV 'TV소설-복희누나', '신의' '학교2013' '지성이면 감천' 'TV소설-순금의땅' '그래도 푸르른 날에'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3년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과 지난 1월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해 지적인 이미지를 남겼다.
고려대를 졸업한 그는 CJ E&M 예능PD 인턴 과정을 수료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10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문화예술계 추경해서라도 되살려야” 발언 뒤…靑 “추경 검토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광주전남특별시법’ 윤곽, 지방채 한도 넘겨 발행 허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