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양이 주인, 개 주인보다 바람기 많다?
업데이트
2016-09-08 12:07
2016년 9월 8일 12시 07분
입력
2016-09-08 12:06
2016년 9월 8일 1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양이와 개를 키우는 이들 중 어느 쪽이 더 바람피울 가능성이 높을까. 기혼자 데이트 사이트 회원들의 반려동물을 조사해 본 결과 개파보다는 고양이파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이브닝스탠더드에 따르면 기혼자를 위한 데이트 사이트 ‘일리시트 엔카운터스 닷컴’이 회원들의 반려동물을 조사한 결과, 가입자의 10% 남짓이 개를 키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가 반려동물 중 가장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주 낮은 비율이라는게 이 사이트의 설명이다. 더불어 듣고 싶은 설명도 덧붙였는데 충성스러운 개처럼 개를 키우는 주인도 이를 닮아 배우자에게 충실한 것 같다고 해석했다.
반면에 가입자의 25%는 고양이를 키운다고 응답,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물고기를 키우는 사람은 가입자의 16%를 차지했다.
일리시트 엔카운터스 닷컴 대변인 크리스천 그랜트는 “반려견을 키우면 주인이 더 행복해지고 건강해진다는 과학연구들은 이미 많다”며 “반려견을 키우면 주인이 더 배우자에게 충실해진다는 것도 연구목록에 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런 결과를 두고 고양이 키우는 배우자를 의심하지는 말길. 자신들의 회원들을 조사해보니 그렇다는 것이다. 다른 사이트에서는 또다른 결과값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하다. 특히 이런 결과는 대개는 사이트의 홍보 목적이 크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0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與 ‘1인 1표제’ 놓고 지도부 충돌…셀프 개정 논란 격화
내 온갖 비밀 아는 AI에 상업광고가?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