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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종합건설, 9일 충북 ‘보은 신한 헤센’ 견본주택 개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9-08 10:26
2016년 9월 8일 10시 26분
입력
2016-09-08 10:22
2016년 9월 8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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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종합건설은 오는 9일 충북 ‘보은 신한 헤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장신리 98-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지상 18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49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4㎡ 350가구 △84㎡ 142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인근 청원-상주고속도로, 보은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해 전국으로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하며 메인 간선도로에 접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동광초, 삼산초, 보은중, 자영고, 보은여고 등으로 통학 가능하며 경찰서, 동사무소, 지방법원, 보건소, 중앙 시장 등 주요 관공서와 상업시설도 가깝다.
전 가구 남향배치와 4베이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발코니 확장형 구조로 체감면적을 늘렸다. 드레스룸, 파우더룸, ㄷ자형 주방 등이 설계됐고 알파룸(84㎡형)이 제공돼 오픈형 서재, 아이 놀이방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주민 운동 시설, 어린이놀이터, 자연쉼터, 미술품 설치 공간 등이 단지 내 조성되고 최신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설치된다. 뱃들공원, 공설운동장, 보은삼년산성, 속리산, 항건천 등이 인접해 쾌적하다.
분양 소장은 “현재 보은군은 10~170가구 미만 소규모 아파트가 대부분이어서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대단지 아파트는 수요가 꾸준해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라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28일 당첨자발표 후 내달 4~6일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교사리 27에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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