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네슬레퓨리나, 창립 122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
업데이트
2016-08-11 15:09
2016년 8월 11일 15시 09분
입력
2016-08-11 15:08
2016년 8월 11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네슬레코리아 반려동물사업부문 네슬레퓨리나가 창립 122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전국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마트에서 자사 제품인 퓨리나 원, 알포, 프리스키, 캣차우, 팬시피스트, 타이디캣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과 이벤트 경품을 준다.
이마트에서 31일까지 네슬레 퓨리나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 별로 이마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네슬레리나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이마트 상품권 5000원권, 4만원 이상 구매 시 7000원권,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권을 제공한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메가마트에서는 네슬레 퓨리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매장 내 네슬레 퓨리나 코너에 비치된 응모 엽서에 경품 수령 주소와 이름, 연락처를 작성하고 네슬레 퓨리나 제품 구매 영수증을 부착해 엽서를 발송하면 된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8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카페서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女 징역 7년
서울에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