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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년 5월 2일 14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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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국토교통부는 현재 절대평가로 시행 중인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을 2020년부터 상대평가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평균 60점만 넘으면 합격할 수 있는 현행 시험과 달리 상대평가 전환 후에는 평균 60점이 넘더라도 고득점 순으로 합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해커스에서는 수험생들이 상대평가 전환 전에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2019 절대평가 집중합격반’ 과정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과정은 주택관리사 시험 불합격 시 다음 해 시험 대비 강의를 지급받는 방식으로, 한 번 수강등록을 하면 절대평가 마지막 해인 2019년까지 주택관리사 전 과목 최신 동영상강의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주택관리사 1·2차 과목별 전문교수진 △김지원(민법) △최영근(회계원리) △이강일(시설개론) 등이 과목별로 체계적인 합격 노하우를 전수한다. 학습 중 궁금한 사항은 해커스 주택관리사 교수진에게 직접 일대일로 질문하고 답변 받을 수 있다.
2019 절대평가 집중합격반 수강생에게는 선행학습에 도움이 되는 2016년 1차 시험 교재(6권)를 제공하고, 2017년에는 1, 2차 교재 입문서·기본서·문제집(15권)을 모두 제공한다. 특히 ‘2016 해커스 주택관리사 출제예상문제집 1차’는 예약판매 기간에 시리즈 전 권이 인터파크 자격서·수험서 ‘주택관리사’ 분야 판매량 1~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절대평가 집중합격반 수강료에 6만 원을 추가하면, 정가 30만 원 상당의 ‘LG G패드2 8.0’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눈길을 끈다. 이를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강의를 수강하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장점.
이외에도 수강생이라면 누구나 △주택관리사 온라인 모의고사, 해설 강의 △모바일, PC, PMP, MP3 강의 △10만 원 상당의 부동산경매 동영상강의 무료 수강권 △공인중개사, 경매 동영상강의 20% 할인쿠폰 등 다양한 학습 자료를 제공한다. 수강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주택관리사 홈페이지.
동아닷컴 교육섹션 최송이 기자 songi1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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