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톡하는대로 차오루, 내복 벗은 유세윤에게 “삼각팬티? 사각팬티?”
동아닷컴
입력
2016-02-08 15:44
2016년 2월 8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톡하는대로 차오루, 검정 속옷 보이자 유세윤 수건 건네…
(사진=톡하는대로 차오루 유세윤)
톡하는대로 차오루, 내복 벗은 유세윤에게 “삼각팬티? 사각팬티?”
피에스타 차오루가 개그맨 유세윤과 겨울바다에 동반 입수해 화제다 .
7일 오후 방송된 MBC 설특집 ‘톡하는대로’에 출연한 차오루와 유세윤은 한팀이 되어 실시간 SNS 댓글대로 움직이는 무계획 여행을 시작했다.
이날 동해바다를 찾은 유세윤과 차오루는 ‘입 코’와 ‘입 허벅지’ 입수 미션을 각각 지시받고 실행에 옮겼다.
차오루는 벌칙에서 이미 제외된 상태였지만 유세윤과 호흡을 맞추기 위해 겨울바다에 직접 뛰어들었다.
유세윤은 영하 8도 날씨에 허벅지 입수를 위해 바지를 벗었다. 내복 차림으로 입수한 유세윤은 바닷물에 젖은 내복을 벗으며 달리기 시작했다.
이를 본 차오루는 “삼각팬티 입었냐 사각팬티 입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오루는 흰색 셔츠 속에 입은 검정색 브라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를 본 유세윤은 자신의 수건을 건네주는 든든한 오빠의 모습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10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10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달걀, 냉장고 문에 두지 마요”…뾰족한 부분은 아래로 둬야 [알쓸톡]
韓쇼트트랙, 사상 첫 개인전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국방부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이 맡는다…육사 힘빼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