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강제 징수? 軍 “치료비와 무관한 위로금” 반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6 20:28
2015년 11월 16일 20시 28분
입력
2015-11-16 20:27
2015년 11월 16일 2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강제 징수? 軍 “치료비와 무관한 위로금” 반박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로 다친 곽모 중사의 민간진료비 대부분을 군 당국이 사실상 부대원들을 상대로 강제 징수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군 당국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육군은 16일 별도의 입장자료를 통해 "곽 중사 치료비를 장병들에게 강제 징수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21사단이 지난 9월1일~15일 전우애 차원에서 곽 중사를 위해 병사를 제외한 간부들을 대상으로 자율모금운동을 전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부대원 71.4%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930만4520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이후 9월21일 지휘관 격려비와 함께 총 1100여만원을 곽 중사에게 위로금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모금한 성금은 치료비와 무관한 위로금 차원에서 전달된 것"이라며 "곽 중사 치료비에 대해서는 국방부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 원 가운데 1100만 원을 장병들의 자율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며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