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SISTAR)가 올 여름을 노린 신곡 ‘쉐이크 잇(SHAKE IT)’으로 컴백한 가운데, 앞서 공개된 앨범 공식 이미지가 화제다.
14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매력적인 악녀 씨스타 컴백 D-8, 두 번째 공식 이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흑백 사진에는 씨스타 멤버 효린, 소유, 보라, 다솜이 란제리를 연상시키는 블랙 의상을 입고 아찔한 S라인을 드러낸 모습이 담겼다.
한편 씨스타는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쉐이크 잇(SHAKE IT)’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씨스타의 소속사는 “앨범 동명인 타이틀곡 ‘쉐이크 잇(SHAKE IT)’은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이다”라며 “중독성 강한 후크와 시원한 보컬로 올 여름 가요계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다. ‘러빙유’(Luving U)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잇는 씨스타 특유의 댄스곡이 탄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컴백 씨스타 SHAKE IT. 사진=씨스타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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