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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노유민, 디카프리오와 닮은꼴? “나를 너무 따라 하는 거 같아”
동아닷컴
입력
2015-06-22 20:39
2015년 6월 22일 2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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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트위터
‘다이어트 성공’ 노유민, 디카프리오와 닮은꼴? “나를 너무 따라 하는 거 같아”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몸무게 28kg 감량에 성공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자신을 비교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해 9월 자신의 트위터에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디카프리오가 나를 너무 따라 하는 거 같긴 하다"라는 글과 함께 디카프리오의 얼굴 사진과 비교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도 "사람들이 살쪄서 망가진 외모를 두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많이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유민은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전성기 시절 미소년 얼굴을 되찾았다.
노유민은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98kg에서 현재 70kg, 목표치 28kg 감량 달성! 이제 복근 준비할 거에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유민의 몸무게 98kg 비만 시절과 최근 다이어트로 기존의 체형을 되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다이어트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놀라운 변화가 보인다. 날렵한 턱선이 드러나면서 전성기 시절 꽃미남으로 통했던 외모가 살아났다.
또한 덥수룩한 수염과 긴 머리까지 잘라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으로 돌아왔다.
지난 2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한 노유민은 지난 4월 다이어트 시작 두 달 만에 16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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