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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백현 “내 별명 변골반, 너무 격해서…”, 실제로 보니 ‘섹시+현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3 17:47
2015년 6월 13일 17시 47분
입력
2015-06-12 23:57
2015년 6월 12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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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백현 “내 별명 변골반, 너무 격해서…”, 실제로 보니 ‘섹시+현란’
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엑소의 백현이 카메라 앞 자신만의 필살기를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엑소(백현, 디오, 찬열, 카이, 레이, 세훈, 수호, 시우민, 첸), 로이킴, 송소희, 장재인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은 “카메라를 잡아먹어야 한다, 이런 얘기 하는데 필살기 하나씩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엑소 백현은 “우리 안무가 골반을 사용하는 것이 많은데 내가 카메라 앞에서 그걸 격하게 춘다”라며 “팬들 사이에서 내 별명이 변골반이다. 너무 격하게 춰서 허리도 나간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후 백현은 관객들 앞에서 현란한 골반댄스를 보여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엑소는 지난 3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엑소.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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