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 호프집서 회동… ‘벌써부터 기대↑’
동아닷컴
입력
2015-05-07 23:42
2015년 5월 7일 2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KBS 제공
‘프로듀사’ 차태현과 공효진의 술자리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라준모(차태현)와 탁예진(공효진)의 극과 극 호프 회동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중 두 사람은 20년 지기 절친이자 KBS 입사동기로 KBS 대표 예능인 ‘1박 2일’과 ‘뮤직뱅크’를 책임지는 메인 연출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주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는 준모와 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분위기를 보였다.
예진은 마치 억울한 일을 토로하듯 과장된 손동작과 표정으로 열변을 토하고 있는 것에 반해 이를 듣는 준모는 귀를 후비적대거나 마른안주를 삼키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차태현 공효진 주연의 ‘프로듀사’는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춘천 드름산 불 1시간 46분 만에 진화…원인 조사 중
민주당 공소취소 추진위 출범, 3건 중 2건이 ‘李 대통령 사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