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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상견례2’ 진세연, “촬영 중 비키니 섹시 댄스? 처음이라 부담됐다”
동아닷컴
입력
2015-04-26 08:47
2015년 4월 26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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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위험한 상견례2’에서 비키니를 입고 출연하는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위험한 상견례2’(감독 김진영 제작 전망좋은영화사)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출연배우 홍종현 진세연 김응수 신견정근 전수경 박은혜 김도연과 김진영 감독이 참석했다.
진 세연은 ‘위험한 상견례2’에서 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경위 박영희 역을 맡았다. 이날 진세연은 입수사를 위해 비키니를 입고 섹시 댄스를 추는 장면에 대한 질문에 “작품을 하며 비키니를 입는 것은 처음이라 부담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진세연은 “그 장면을 위해 굶기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또 맛있는 것도 포기하며 준비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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