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언니랑 고고 하지원, 미모도 언니와 ‘데칼코마니’ … 같은 색 립스틱 바르고 ‘활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3 08:53
2015년 4월 23일 08시 53분
입력
2015-04-23 08:47
2015년 4월 23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언니랑 고고 하지원.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언니랑 고고 하지원, 미모도 언니와 ‘데칼코마니’ … 같은 색 립스틱 바르고 ‘활짝’
‘언니랑 고고’ 하지원이 친언니와 함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는 하지원과 그의 친언니 전유경과 김지욱 PD가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 주인공 하지원은 또 한 명의 주인공인 언니를 소개하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지원의 언니는 동생 하지원과 같은 색상의 화장으로 꼭 닮은 자매의 모습을 보이며 우월한 자매의 미모를 자랑했다.
‘언니랑 고고’는 하지원이 현지에 있는 집에 직접 살며 삶을 모습 그대로 살아보는 새로운 개념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하지원은 “카메라가 24시간 돌아가는 줄 몰랐다. 이 정도까지 리얼인 줄 몰랐다. 떠나는 날 기사를 보고 (프로그램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됐다. 집에 도착하니 카메라가 20개가 있더라.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하지원 자매가 출연하는 ‘언니랑 고고’는 오는 28일 첫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언니랑 고고 하지원. 언니랑 고고 하지원. 언니랑 고고 하지원.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7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BTS 정국, 심야에 취중 라방…“답답하고 짜증나” 불만 쏟아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9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에서 징역 3년6월 확정
‘아이 내팽개친’ 국회 어린이집 교사…유학 계획 드러나 ‘출국금지‘
김 총리 “가짜뉴스, 민주주의 적”…6·3 앞두고 총력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