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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병재, 괴상한 개리 모창… “나 놀리냐” 분노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13:58
2015년 4월 20일 13시 58분
입력
2015-04-20 11:55
2015년 4월 20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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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캡처, ‘런닝맨’ 유병재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런닝맨’에서 리쌍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장수원, 강균성, 손호준, 홍종현,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노래대결을 펼쳤다. 이때 유병재는 리쌍의 ‘러쉬’를 선곡해 리쌍과 정인까지 세 사람의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초반에 유병재는 길 특유의 목소리를 비슷하게 따라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개리의 랩 파트에 들어서자 이상한 소리로 성대모사해 촬영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개리는 “너도 나 놀리려고 그러지?”라고 폭발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 유병재는 먹던 빵을 빼앗겨 본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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