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슈가 11년만에 컴백한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 뮤비 출연 소감을 밝혔다.
15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누션 오빠들 뮤비 ‘한번 더 말해줘’ 나에게 주어지는 시간이 잠깐이여서 잠깐 밖에 못
찍었지만 오빠들 연락받아 바로 ‘갈게요’. 의~~~~리 그리고 정말 대박 났으면 한 마음에 달려갔어요. 덕분에 즐거웠고 재석오빠
하하오빠 현정언니 성수오빠 방가방가 오빠들 대박나세요. 우리 S.E.S. 몫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날씬한 몸매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1년만에 컴백한 지누션은 15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한번 더 말해줘’의 음원과 뮤비를 공개했다.
‘한번 더 말해줘’는 2004년 ‘전화번호’ 이후 11년 만의 신곡이다. 펑키하고 독특한 신스 사운드, 신나는 드럼 비트 등의 최신사운드와 90년대 감성이 어우러졌다.
특히 ‘한번 더 말해줘’ 뮤비 에서는 90년대의 모습을 재현한 지누션과 유재석 서장훈 슈 하하 김현정과 히피 스타일로 변신한
에픽하이 양동근 DJ DOC등 다양한 카메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당시를 상징했던 모토로라, 나이키 조던 운동화 등
소품들의 모습도 재미를 더한다.
‘한번 더 말해줘’의 작사에는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지누션, 작곡에는 타블로와 P.K, Fraktal이 참여했다. 또한 ‘K팝스타3’ 출신 장한나가 피처링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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