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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의 순백색 유린기 보자마자… 정창욱 “기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4 09:35
2015년 4월 14일 09시 35분
입력
2015-04-14 09:27
2015년 4월 14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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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이연복 셰프가 고기볶음과 유린기를 메뉴로 하는 ‘고기 차이나’ 메뉴로 시선을 모았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연복과 정창욱은 강균성의 냉장고를 두고 ‘모닝 고기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벌였다.
이연복 셰프은 중화풍 고기볶음과 유린기, 두 가지 메뉴를 내놓는 ‘고기 차이나’를, 정창욱 셰프는 튀김 요리인 ‘순결한 튀김’을 선택했다.
대결에 앞서 정창욱 셰프는 “주방장님 경력이 내 나이보다 많다. 기가 눌려 있다”며 연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연복 셰프의 순백색의 유린기를 보자 “맛있겠다. 기권”을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연복 셰프는 정창욱 셰프에 안타깝게 졌고, 이연복 셰프는 패배의 원인으로 “역시 두 가지는 무리수다”라고 두가지 메뉴를 동시에 한것을 패착으로 꼽아 웃음을 더했다.
‘이연복’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연복, 정말 맛있겠다”, “이연복, 이연복 셰프 음식 먹으러 가고 싶다”, “이연복, 눈으로 열심히 먹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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