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김구라 “아들, 빚 먼저 알아… 낙천적, 母에 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4 11:27
2015년 4월 14일 11시 27분
입력
2015-04-13 23:23
2015년 4월 13일 2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김구라’
방송인 김구라가 ‘힐링캠프’에서 집안 사정을 털어놨다.
김구라는 1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아들 동현이가 사실은 나보다 이 일을 먼저 알았다. 동현이는 집 사람과 매일 같이 다니니까, 차 타고 다니면서 돈을 꾸는 것을 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에게 얘기 안 했다. 액수가 이렇게 큰 것도 몰랐을 것”이라며 “아내에게 ‘이렇게 경제관념을 갖지 않으면 이게 동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속된 말로 비참한 꼴 당하지 않으려면 철저하게 경제관념을 갖고 살아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아들 동현에 대해서는 “비뚤어질 수 있는데, 나한테도 잘 하고 엄마한테도 잘 한다. 낙천적인 성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김태원, 김성주, 김구라 등이 출연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6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7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급해서 빌린 1100만 원, 이자 546% ‘지옥’…불법사금융 경고등
“제설작업 알바 시급 4만원”…폭설 뉴욕시 긴급 모집
박신양 고백으로 주목…‘몸의 보일러’ 이상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