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에어컨 세균 주의보… 창문열고 5분간 최대한 세게 틀어 공기 정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2 12:37
2015년 4월 12일 12시 37분
입력
2015-04-12 12:35
2015년 4월 12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어컨 세균 주의보’
에어컨 세균 주의보가 화제다.
한낮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운전 중 에어컨을 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지만 무심코 켰다간 겨우내 에어컨에 쌓인 먼지와 세균이 쏟아져 나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오랜만에 에어컨을 켤 땐 창문을 열고 5분가량 최대한 세게 틀어 공기를 정화해줘야 한다.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에어컨 필터 교환이다.
차량의 에어컨 필터는 보통 15,000km 주행 후에 교체해 주는 게 좋다. 차 안의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선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 두거나, 목적지 도착 3분 전에 에어컨을 꺼서 에어컨 내부의 물기를 말려주는 게 좋다.
박은정 제일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계절에는 천식이나 기관지염, 폐렴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에어컨을 끄기 전에 차량용 에어컨은 5분 정도, 가정용 에어컨은 10분 정도 송풍을 시켜 열교환기 등에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해야 곰팡이의 번식을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에어컨을 켠 처음 3분 동안 나오는 세균 등 곰팡이의 수가 전체의 70%”라면서 “에어컨 작동 후 적어도 5분 이상 환기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염을 많이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중에서 파는 에어컨 세정제를 사용할 경우 60% 정도 세균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면서 “에어컨 청소가 쉽지 않은 차량용 에어컨에는 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에어컨 세균 주의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어컨 세균 주의보, 정말 중요한 정보네요” “에어컨 세균 주의보, 꼭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에어컨 세균 주의보, 필터도 갈러 가야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에어컨 세균 주의보’ ‘에어컨 세균 주의보’ ‘에어컨 세균 주의보’ ‘에어컨 세균 주의보’ ‘에어컨 세균 주의보’ ‘에어컨 세균 주의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9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기 울음소리 커져”…작년 합계출산율 4년 만에 0.8명대 회복
‘수유동 연쇄 살인’ 추가 피해 확인…“3명에게만 약물” 진술과 배치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