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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헨리 자상한 면모 과시, 놀이공원 데이트 중 하이힐 신은 예원 걱정하며…‘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2 10:42
2015년 4월 12일 10시 42분
입력
2015-04-11 18:00
2015년 4월 11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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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헨리, 놀이공원 데이트 중 하이힐 신은 예원 걱정하며…‘훈훈’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 중인 헨리가 예원에게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 헨리와 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결’ 방송에서 헨리는 귀신의 집 체험 후 하이힐을 신은 예원의 발을 걱정했다. 헨리는 예원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한 후 예원의 발을 덥석 잡아 주무르기 시작했다. 예원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헨리는 민망해 하는 예원에게 “냄새 안 난다”고 말한 뒤, 열심히 마사지를 계속했다. 그러자 예원은 헨리에게도 발을 달라고 말한 뒤 그의 발 냄새를 맡고 경악했다.
이에 헨리는 “난 남자(라서 냄새난다)”고 말했다. 헨리는 이후 예원의 발을 입김으로 녹여주기까지 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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