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伊 성추행 혐의 기소’ 도신우 누구? 한국 최초 男 모델 ‘왕실모델클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0 19:36
2015년 4월 10일 19시 36분
입력
2015-04-10 19:35
2015년 4월 10일 1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伊 성추행 혐의 기소’ 도신우 누구? 한국 최초 男 모델 ‘왕실모델클럽’
패션 모델계의 대부로 불리는 도신우 모델센터 인터내셔널 대표가 성추행 혐의로 기소됐다. 이 가운데 도 대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도 대표가 이끄는 ‘모델센터 인터내셔널’은 토탈 패션 이벤트 회사로, 1984년 출범된 이래 뛰어난 감각과 진행능력으로 국내외 유수의 패션쇼를 이끌어왔다.
도 대표는 현 한국 패션 모델계의 대부로 통한다. 과거 7명의 친구들과 ‘왕실모델클럽’을 만들어 국내 최초의 프로 남성모델 시대를 열었다.
도 대표는 경복고와 서울예술대를 거쳐 중앙대 연극영화과와 중앙대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를 졸업했으며, 1982년부터 4년간 한국모델협회 회장을 지낸 바 있다.
또한 지난 2008년 국무총리 표창,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이태승 부장검사)는 외국 출장 중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로 도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도 대표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 출장에 동행한 여직원 A씨를 호텔 방으로 불러 양쪽 뺨에 세 차례에 걸쳐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 대표는 그러나 검찰에서 “이탈리아식 인사를 했을 뿐, 성추행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도신우 성추행 혐의. 사진 = 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픈AI 이어 앤스로픽도 “中이 우리 기술 도용”
“줄기세포 시술, 만병통치약 아냐… 병원 선택 땐 ‘장비’ 따져야”
마약 투약 집행유예 기간에 또 대마…유명 래퍼 실형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