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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근황 공개… 결혼 뒤 급격히 불어난 모습에 누리꾼들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0 14:05
2015년 4월 10일 14시 05분
입력
2015-04-10 14:03
2015년 4월 10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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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배우 이재은의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재은이 JTBC ‘건강의 품격’에서 건강검진 결과, 비만 판정을 받았으며 이로 인해 각종 합병증까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관찰 카메라를 통해 본 이재은은 공복에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시도 때도 없이 사탕을 먹고 반찬을 짜게 먹는 등 자극적인 식습관에 길들여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소파에서 3시간 이상 떠나지 않는 모습에 운동량 역시 부족해 보였다.
이러한 생활습관을 염려한 이재은은 건강 검진 결과, 결혼 후 급격히 불어난 체중 탓에 높은 체지방률과 피하지방, 복부지방, 내장지방이 모두 발견 돼 전체적인 관리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더불어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지방간, 동맥경화 모두 초기 판정을 받았으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 범위를 넘어 고지혈증의 위험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뿐만 아니라 갑상선과 난소에서 많은 물혹이 발견 돼, 이재은과 그의 남편 이경수는 큰 충격을 받았다.
한편 JTBC ‘건강의 품격’ 이재은 편은 12일 오전 7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이재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재은, 정말 충격적일 듯”, “이재은, 정말 이재은 맞아?”, “이재은,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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