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강민혁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어떤 맛이길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9 17:20
2015년 4월 9일 17시 20분
입력
2015-04-09 17:16
2015년 4월 9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요미식회 피자. 사진=tvN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강민혁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어떤 맛이길래?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피자 맛 집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8일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를 주제로 피자 맛 집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자 맛 집으로 신사동에 위치한 더 키친OO와 한남동 부O치킨, 워커힐 피자O이 소개됐다.
우선 ‘더 키친 OO’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피자 맛 집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피자로 유명하다.
씨엔블루 강민혁은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다”며 “파티가 열리는 것 같다”고 피자 맛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개된 또 다른 피자 맛집은 한남동에 위치한 ‘부O피자’다. 부O피자는 D그룹의 회장이 부O피자를 방문한 뒤 SNS에 글을 올리며 유명해 졌다는 일화를 가지고 있다.
4년전 개업한 부O피자는 화덕피자 맛을 살리고 양질의 치즈와 신선한 재료로 가격대비 넉넉한 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세 번째 피자 맛집은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 ‘피자O’이다. 피자O에서는 한강과 서울의 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멋진 조망권이 특징이다.
주로 커플들이 주로 찾는 이곳은 콤비네이션 피자와 안창살이 들어간 매콤한 피자가 유명하다.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수요미식회 피자 맛집.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9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0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처리 나서… 7박8일 필버 정국 이어질듯
美, 주레바논 외교관에 대피령… 작년 이란 공습前과 같은 조치[지금, 여기]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