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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동완, 평창동 집에 포르쉐 911까지...“대출금 아직 남았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4 18:02
2015년 4월 4일 18시 02분
입력
2015-04-03 23:35
2015년 4월 3일 23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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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동완)
‘나 혼자 산다’ 김동완, 평창동 집에 포르쉐 911까지...“대출금 아직 남았다” 폭소
나혼자산다 김동완
김동완이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신화 김동완은 4월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홀로 사는 집을 공개했다.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김동완의 집은 고풍스런 가구와 각종 악기, 책으로 빼곡히 채워져있으며, 한쪽에는 천체망원경까지 구비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김동완이 외출하는 장면에서 김동완의 스포츠카 포르쉐 911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역시 국내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은 다르다”며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김동완은 “대출금이 아직 남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동완은 “원래는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3년 전부터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나혼자산다 김동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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