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삼성전자 ‘갤럭시S6’ 중국 공략 나서, 중국명 ‘가이러스(盖乐世)’…의미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1 14:27
2015년 4월 1일 14시 27분
입력
2015-04-01 14:20
2015년 4월 1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중국 공략 나서, 중국명 ‘가이러스(盖乐世)’…의미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6로 중국 공략에 나섰다.
섬성전자는 1일 베이징(3월31일)을 시작으로 광저우(4월 2일), 상하이(3일), 선양(7일), 청두(8일), 우한(9일), 시안(10일) 등 중국 전역을 순회하며 ‘갤럭시S6’ 런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갤럭시S6는 중국에서 4월3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출시일인 17일까지 중국 전역에서 런칭 행사를 통해 갤럭시S6 열풍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의 공식 중문 표기를 ‘가이러스(盖乐世)’로 새롭게 정하고 갤럭시S6부터 적용해 중국 현지화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앞서 삼성전자는 중국에서 2011년 ‘가이스(盖世)’라는 중문 표기를 사용했지만 이후에는 영문 ‘Galaxy’로 표기해 왔다. 하지만 갤럭시가 중국인들에게 발음도 어렵고 의미 전달도 쉽지 않아 발음이 비슷하고 뜻도 좋은 중문 표기를 찾아왔다.
가이러스(盖乐世)는 ‘세상(世)을 행복(乐)으로 덮는다(盖)’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가이스(盖世)에 젊은층이 좋아하는 단어인 러(乐)를 넣어 선호도를 높이고 갤럭시와 발음을 비슷하게 만들었다.
한편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오는 10일 공식 출시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출고가를 확정했다.
1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6는 32GB 용량 제품이 85만8000원, 64GB 용량 제품이 92만4000원으로 정해졌다. 갤럭시S6 엣지는 32GB 제품이 97만9000원, 64GB 제품이 105만6000원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삼성전자 갤럭시S6.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14억 받고 기밀 빼낸 삼성전자 前직원, 강남 술집서 넘겼다
내달 아파트 입주 9597채 ‘올해 최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