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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신곡 ‘Catch Me If You Can’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각각 제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1 13:58
2015년 4월 1일 13시 58분
입력
2015-04-01 13:53
2015년 4월 1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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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신곡.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신곡 ‘Catch Me If You Can’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각각 제작
걸그룹 소녀시대가 신곡과 함께 돌아올 예정이다.
1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이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소녀시대 신곡 ‘Catch Me If You Can’은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으로 각각 제작되었으며, 오는 10일 타이틀 곡 ‘Catch Me If You Can’의 뮤직비디오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싱글은 타이틀 곡 ‘Catch Me If You Can’과 커플링 곡 ‘Girls’ 등 2곡으로 구성, 한국어 버전은 10일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일본에서는 4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 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EDM의 강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댄스곡으로, 도발적인 가사와 차별화된 사운드가 돋보이며, 뮤직비디오에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만큼 강렬한 소녀시대의 퍼포먼스를 담아낼 것으로 보여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앨범에 함께 수록된 ‘걸스’는 아름다운 멜로디의 미디엄 발라드 곡으로, 멤버들의 멋진 음색을 만날 수 있어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2월 9일 성황리에 펼쳐진 첫 도쿄돔 단독 콘서트 실황을 담은 라이브 DVD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 돔(THE BEST LIVE at TOKYO DOME)’을 1일 일본에서 발매한다.
소녀시대 신곡. 소녀시대 신곡. 소녀시대 신곡.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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